경제/통상/투자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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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루피화 가치하락 대응 전략으로 로컬소싱 강화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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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주요 기업 CEO, 2012년 투자 계획 질문에 묵묵부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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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정부, 전기 자동차에 2,250억 루피 투자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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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송신탑, 확대 주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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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이스라엘, 자유무역협정 타결 임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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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생명보험 산업 수익, 아시아 최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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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D, 인도가 관세 협정 비준에 속도를 내주길 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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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모한 싱, 통신 장비 수입 의존에 대한 우려 표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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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실 리서치, 2011-12회계연도 인도 경제성장률 7%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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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식품물가 상승률, 6.6% 기록하며 빠르게 안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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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주요 투자 관련 통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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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2. 5(월)
n 노키아, 루피화 가치하락 대응 전략으로 로컬소싱 강화
○ 노키아는 최근 루피화 가치하락으로 인한 이익 감소현상에 대한 대응 전략으로 디스플레이 스크린, 배터리와 같은 핵심 부품의 로컬소싱을 강화할 전략 추진
- 노키아의 수요공급네트워크관리 Operations Director Mr. Prakash Katama에 의하면, 노키아는 현재 주요 부품의 70-80%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중국, 한국, 일본과 같은 업체들과 합작해 인도에 JV회사를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 중
- 노키아 제품 커버에 주로 사용되는 플라스틱, 고무 부품은 현재 로컬 업체를 통해 20-30% 공급 중
○ 노키아는 첸나이 공장에서 20개 휴대폰 모델을 제조하고 있으며 이 계획을 통해 원가 절감이 가능해질 전망
- 첸나이 부품 공급 로컬화 추진으로 전세계 8개 공장 역시 저렴한 가격에 인도 부품을 공급받을 수 있어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 전망
■
○ CII가 진행한 2012년 투자 계획 설문조사에 의하면, 설문조사 응답자의 1/3이 2분기 투자가 하강곡선을 그린 현황 및 고정자본 감소로 인해 2012년 국내투자가 보합세를 유지하거나 감소할 것으로 응답
- 투자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는 주요 이유로는 토지 사용률 감소, 전력 비용의 증가, 환경규제의 심화, 높은 금리 등으로 조사
- 투자가 감소할 것이라는 응답률이 높긴 했지만, 최근에 발표한 신규 제조정책이 투자 환경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응답
○ 동 설문의 응답자 80%는 유럽 및 미국의 경제위기가 인도의 수출, FDI 및 FII 유입, 외부 상업 차용 등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응답
■ 인도 정부, 전기 자동차에 2,250억 루피 투자 계획
○ 인도자동차제조자협회(SIAM) 보고서에 의하면, 인도 정부는 2020년까지 2,250억 루피를 투자해 700만대의 전기 자동차를 보급할 계획
- 동 보고서는 향후 9년간 이번 투자를 통해 연료 절약, 배기가스 감소로 3,900억 루피-4,300억 루피의 경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분석
- 인도 정부는 전기 자동차의 보급으로 화석 연료에 의존하는 현재 상황을 타개할 계획
○ SIAM은 동 보고서를 통해 인도 정부에 전력인프라 및 전기발전기를 구축하는 OEM사에 인센티브를 제공해 인도 전역에 전기 자동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할 것을 제안
- 현재 인도의 자동차 생산 관련 인프라는 이미 구축이 되어있는 바, 향후 전기자동차 관련 투자의 대부분은 배터리 공급 체인에 집중될 전망
- 세계 최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 니싼자동차의 배터리 제조 업체인 Leaf의 배터리 가격은 33,000달러에 달해 인도 정부는 자체 배터리 개발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
n 휴대전화 송신탑, 확대 주춤
○ 인도의 2011-12회계연도 4월-12월 휴대전화 송신탑 증가율이 2.3%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어 2008-09회계연도에 기록한 60%의 송신탑 증가율에 미치지 못 할 전망
- 인도 통신부 자료에 의하면, 2009-10회계연도 기간 중 40,000기의 타워가 신규로 설립된 바 있으며, 2011년 3월부터 현재까지 휴대전화 송신탑 추가는 8,000건에 그침
- Bhairt Infratel은 2010년 9월-2011년 9월 기간 중 1,225기의 추가 송신탑 설립했으며, Airtel, Vodafone, Idea Cellular와 합작사인 Indus Towers는 같은 기간 2,560기의 추가 송신탑을 설립하는 데 그침
○ 인도는 현재 2G 사업자의 인프라확대 실패, 3G 서비스의 성장둔화로 인해 송신탑 추가 설립이 주춤한 것으로 분석
- 수입이 감소함으로써, 휴대폰 서비스 업체는 투자를 50%가량 줄였고, 이 정책은 송신탑 확대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
- 시골 지역 수요의 급증, 3G 서비스 확대를 위해 선행되어야 할 송신탑 추가 설치가 주춤함으로써 향후 네트워크가 불안정할 수 있다는 우려
■ 인도-이스라엘, 자유무역협정 타결 임박
○ 주인도 이스라엘 대사 Mr. Alon Ushpiz에 의하면, 인도-이스라엘 자유무역협정을 통해 현재 50억 달러의 교역액이 15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
- 현재까지 인도-이스라엘 FTA 타결을 위해 3차례 회담이 진행되었으며, 2012년 1월 중 4차 회담이 개최될 전망
- 이스라엘은 FTA 협상이 가장 어려운 과제 중 하나라고 인식하고 있으며 주요 협상 대상인 아이템 및 관세율에 관해 논의 중
○ 이스라엘은 FTA 협상 체결을 통해 양국 교역액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전망해 FTA 타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지만, 불리한 입장에 서지 않기 위해 충분한 여유를 가지고 협상을 진행할 계획
- 이스라엘은 협상 대상으로 기술 및 고급기술 공유, 신재생에너지, 농업 등을 포함할 계획
■ 인도 생명보험산업 수익, 아시아 최저
○ 맥킨지 보고서에 의하면, 인도 생명보험 산업은 둔화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신규 산업인 프리미엄 콜렉션 부분에서 지난 1년간 수익이 아시아 최저
- 인도의 이윤 폭 및 NBAP(신규사업보정이윤) 폭은 18%로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의 30-60%에 비해 낮은 수치 기록
- 상기 자료는 2011년 12월 1일 발표한 보험 규정 표준을 통해 파악
○ 2010-11회계연도를 기준으로 최근 10년간 파악한 자료에 의하면, 인도 민간 생명보험 업체의 총 자본 투자는 75억 달러 이상이나 이 중 절반 이상인 40억 달러에 가까운 금액을 누적손실을 위한 펀드에 투자
- 하지만 IRDA(Insurance Regulatory and Development Authority) 자료에 의하면, 2010-11회계연도 생명보험산업의 순이익은 265.7억 달러를 기록해 2009-10회계연도 98.9억 루피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한 바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
■ OCED, 인도가 관세협정 비준에 속도를 내주길 원해
○ OECD는 인도가 세금 관련 ‘상호관리보조 다변적 협정’에 대해 빠른 비준을 해 줄 것을 원함
- OECD 경영세금정책센터 Director Mr. Jeffrey Owens에 의하면, 상호관리보조 협정의 범위는 직접세와 간접세를 포함한 모든 세금이며 단순히 정보 교환 및 평가에 그치는 것이 아닌 실제 징수에 대한 지원을 제공
- Mr. Owens와 인도 상공부 장관은 오늘 인도 상공부 장관 Mr. Pranab Mukherjee와 공식적인 미팅을 갖고 관세 협정 비준에 관해 논의
■ 만모한 싱, 통신 장비 수입 의존에 대한 우려 표명
○ 인도 총리 만모한 싱에 의하면, 인도가 통신 장비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은 장기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어 향후 전략적으로 선취특권을 누리기 위한 정책을 추진할 전망
- 인도 정부는 통신망이 수입 장비에 의해 구축된다면 향후 인도 통신업체가 운영을 할 경우에도 수입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고 인식
- 인도 통신장비 제조 성장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국내 통신설비 제조 및 R&D 시설 성장을 촉구할 전망
○ 인도 정부는 통신장비 제조설비 구축을 통해 고용을 확대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판단
■ 크리실 리서치, 인도 경제성장률 7% 하향 전망
○ 인도 리서치 전문 기관인 크리실 리서치는 2011-12회계연도 인도 GDP 성장률을 10월 전망치 7.6%에서 7%로 하향 조정
- 이러한 전망은 유럽 경제위기로 인한 세계 경기악화, 국내 투자전망 악화, 국가 재정악화로 인해 도출
- 크리실의 CEO인 Ms. Roopa Kudva에 의하면, 인도가 7%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하게 된다면 세계 경제위기로 최근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한 2008-09회계연도 6.8%와 비슷한 수치를 기록
○ 산업 및 서비스의 동반 침체로 당분간 지속적인 침체 전망
- 2011-12회계연도 산업 성장률은 인도중앙은행의 고금리 정책으로 인해 전년에 비해 4.5%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며, 서비스 부문 성장률도 8.9%에 그칠 전망
■ 인도 식품물가 상승률, 6.6% 기록하며 빠르게 안정화
○ 2011년 11월 마지막 주 식품물가 상승률은 6.6%를 기록하며 빠르게 안정되는 모습을 보였으며 이는 야채, 우유, 고기류 가격 하락이 주요 원인 것으로 분석
- 식품물가 뿐 아니라 원유 가격 안정세에 힘입어 비식품 물가도 안정세에 접어들고 있는 것으로 분석
○ 식품물가 안정화는 고금리 정책을 고수하는 인도 경제관련 담당자에게 큰 시사점을 줄 전망
- 지속적으로 두 자리 수를 유지했던 식품물가 성장률이 안정세에 접어듦으로 인해 서민 생활 안정화 기대 상승
○ 인도 식품물가가 지속적으로 안정화 되어가고 있으나 인도중앙은행은 당분간 고금리 정책을 유지할 뜻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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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주간 주요 기축통화의 대 루피 환율 동향
(직접 표시법, 기축통화/I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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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USD |
GBP |
EURO |
Y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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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2.5 |
51.3925 |
80.2031 |
68.9227 |
65.9100 |
|
2011. 12.7 |
51.4490 |
80.3788 |
69.1235 |
66.1900 |
|
2011. 12.8 |
51.7780 |
81.3225 |
69.4246 |
66.6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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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2.9 |
52.2285 |
81.5496 |
69.6008 |
67.3300 |
자료 : Reserve Bank of India
Fact Sheet on FDI in India (2000년 4월~2011년 9월)
– Dipp 매월 발표
I. FDI 유입
가. 누적 FDI 유입(자기자본항목 + 소득재투자 및 기타자본 포함) : 2,240억 달러
※ DIPP는 2011-12 회계연도부터 소득재투자 및 기타자본 포함 자료만 발표
나. 2011-12 회계연도 FDI 유입(2011년 4월~2011년 9월) : 6,670억 루피(148.9억 달러)
※ 자기자본항목만 포함
다. 2011-12 회계연도 월별 FDI 유입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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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 회계연도 |
FDI 유입액 | ||
|
(단위: 천만 루피) |
(단위: 백만 달러) | ||
|
1. |
2011년 4월 |
13,846 |
3,121 |
|
2. |
2011년 5월 |
20,946 |
4,664 |
|
3. |
2011년 6월 |
25,371 |
5,656 |
|
4. |
2011년 7월 |
4,886 |
1,100 |
|
5. |
2011년 8월 |
12,814 |
2,830 |
|
6. |
2011년 9월 |
8,407 |
1,766 |
|
2011-12 회계연도 |
86,271 |
19,136 | |
|
2010-11 회계연도(동기간) |
50,570 |
11,005 | |
|
전년 동기대비 증감 |
(+) 71 % |
(+) 74 % | |
자료 : Ministry of Commerce&Industry, Department of Industrial Policy&Promotion
라.
(단위 : 천만 루피, 괄호 안 수치는 백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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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
국가 |
2009-10 |
2010-11 |
2011년 4월~ 2011년 9월 |
00년4월 ~ 11년8월 누계액 |
총유입액 대비 비중(%) |
|
1. |
모리셔스 |
49,633 (10,376) |
31,855 (6,987) |
29,106 (6,463) |
271,866 (60,690) |
41 % |
|
2. |
싱가포르 |
11,295 (2,379) |
7,730 (1,705) |
14,403 (3,211) |
67,280 (15,106) |
10 % |
|
3. |
미국 |
9,230 (1,943) |
5,353 (1,170) |
2,583 (570) |
45,125 (10,019) |
7 % |
|
4. |
영국 |
3,094 (657) |
3,434 (755) |
11,391 (2,536) |
40,824 (9,175) |
6 % |
|
5. |
일본 |
5,670 (1,183) |
7,063 (1,562) |
8,237 (1,823) |
32,194 (7,099) |
5 % |
|
6. |
네덜란드 |
4,283 (899) |
5,501 (1,213) |
3,728 (825) |
29,355 (6,525) |
4 % |
|
7. |
키프로스 |
7,728 (1,623) |
4,171 (913) |
2,880 (629) |
24,828 (5,441) |
4 % |
|
8. |
독일 |
2,980 (626) |
908 (200) |
5,864 (1,306) |
19,240 (4,305) |
3 % |
|
9. |
프랑스 |
1,437 (303) |
3,349 (734) |
1,751 (392) |
12,019 (2,656) |
2 % |
|
10. |
U.A.E. |
3,017 (629) |
1,569 (341) |
642 (140) |
9,235 (2,030) |
1 % |
|
총 FDI 유입액 |
123,120 (25,834) |
88,520 (19,427) |
86,271 (19,136) |
667,527 (148,974) |
| |
주 1. 총 FDI 유입액은 RBI의 NRI Scheme 하의 자본 유입, 주식 스왑 및 주식 발행을 위한 납입자본금 선송금분을 포함함.
주 2. 퍼센트 비중은 루피화 기준이며, FIPB 승인을 통한 FDI 유입액, RBI의 자동승인 루트를 통한 유입액 및 기존 기업의 지분취득을 통한 유입액을 기준으로 함.
자료 : Ministry of Commerce & Industry, Department of Industrial Policy & Promotion
마.
(단위 : 천만 루피, 괄호 안 수치는 백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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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
분야 |
2009-10 |
2010-11 |
2011 4월~2011 9월 |
00년4월~11년9월 누계액 |
총 유입액 대비 비중(%) |
|
1. |
서비스 (금융&비금융 포괄) |
19,945 (4,175) |
15,058 (3,297) |
14,661 (3,251) |
135,768 (30,386) |
20 % |
|
2. |
통신 (무선호출, 핸드폰, 일반 전화서비스) |
12,270 (2,539) |
7,542 (1,665) |
8,534 (1,901) |
56,601 (12,456) |
8 % |
|
3. |
컴퓨터 SW/HW |
4,127 (872) |
3,546 (779) |
1,958 (433) |
48,272 (10,842) |
7 % |
|
4. |
주거 및 부동산 |
14,027 (2,935) |
5,600 (1,227) |
2,043 (453) |
48,318 (10,835) |
7 % |
|
5. |
건설 (도로/고속도로 포함) |
13,469 (2,852) |
4,979 (1,103) |
3,491 (780) |
42,494 (9,506) |
6 % |
|
6. |
전력 |
6,138 (1,272) |
5,796 (1,272) |
5,657 (1,254) |
31,194 (6,900) |
5 % |
|
7. |
자동차 |
5,893 (1,236) |
5,864 (1,299) |
2,385 (531) |
28,824 (6,365) |
4 % |
|
8. |
제약 |
1,006 (213) |
961 (209) |
6,386 (1,399) |
24,974 (5,653) |
3 % |
|
9. |
야금 |
1,999 (420) |
5,023 (1,098) |
13,852 (3,086) |
22,311 (4,983) |
3 % |
|
10. |
석유 및 천연가스 |
1,297 (286) |
2,543 (556) |
646 (144) |
14,307 (3,281) |
2 % |
주1: FDI. 유입 주요 10대 분야별 수치는 과거 DIPP가 제공하던 자료와 수치상 차이를 보이는데, 이는 RBI의 분야별 항목 조정으로 인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과거 자료와 비교 등을 위해서는 현재 DIPP가 제공하는 분야별 과거 수치와 비교하는 것이 바람직함
자료 : Ministry of Commerce & Industry, Department of Industrial Policy & Promotion